고려 500년 역사가 살아숨쉬는 개성
개성은 고려 500년 역사가 살아숨쉬는 문화유적의 도시로 서울과 불과 70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가장 가까운 북측 도시로서 서울에서 1시간 30분이면 도착합니다. 선죽교, 고려성균관, 박연폭포 등 다양한 역사유적과 명승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개성은 어떤 곳일까요?
개성은 약 1,309㎢의 면적으로 북측 황해북도에 위치한 고려(918~1392)의 도읍지로 문화유적이 많은 도시입니다.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남측의 파주, 연천 등과 접하고 있으며, 한강을 사이에 두고는 김포와 인천(강화도)를 마주보고 있습니다. 2002년까지만 해도 개성시, 판문군, 개풍군, 장풍군을 합하여 개성직할시였으나 2002년 개성공업지구(개성공단)이 만들어지면서 개성직할시체제는 없어지고 현재는 개성시, 개풍군, 장풍군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현재 개성시가지에는 약 40만여명의 주민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려 500년의 수도!
우리 문화재가 풍부하게 남아있는 문화유산의 보고로 개성관광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 최초로 육로를 통한 북측의 역사, 문화유적지와 명승지를 관광함으로써 남북교류와 통일기반을 조성합니다.
- 개성공간 사업과 연계하여 민족화해와 협력의 활성화를 가져옵니다.